2026년11월07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국내 제약사등 에이즈백신 특허 세계 2위
[ 2002년 09월 29일 12시 48분 ]
국내 제약회사와 개인이 세계서 두 번째로 에이즈(AIDS) 백신 특허 출원건수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많은 특허를 출원한 나라는 미국이고 벨기에와 프랑스가 우리나라에 이어 공동 3위를 기록했다.

특허청에 따르면 에이즈 백신 관련 내국인 특허는 지난 92년 1건이 출원한 이후 매년 증가, 올해 만도 8월말까지 8건 등 총 30건이 출원돼 이 중 7건이 등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내국인 출원을 기술별로 살펴보면 백신의 제형적 연구에 관한 것이 8건으로 가장 많았고 보조제가 6건, DNA백신 5건, 유전자재조합백신 4건 및 외피다당질백신 3건 등 이다.

이 같은 출원건수는 지난 86년 이후 특허청에 출원된 총165건중 18.2%에 해당, 국내 에이즈 백신 관련 연구가 선진국 수준에 근접한 것으로 파악돼 조만간 구체적인 연구 결과물을 얻어낼 수 있을 전망이다.
안순범기자 sbahn@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