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국회 "성분명처방 유도-처방전 2매발행"
[ 2002년 09월 30일 12시 34분 ]
국회가 담합 등 의약분업 위반행위의 근본적 해결을 위해서는 성분명 처방을 유도하고 처방전 2매 발행이 철저히 이뤄져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최근 '2001년도 보건복지부소관 세입세출결산 검토보고서'를 통해 의약분업 특별감시단 활동이 담합행위·임의조제·불법 대체조제 등과 관련된 의료관계인의 행태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기는 어렵다고 지적하고, 이같은 불법행위를 유인하는 원인을 제거하지 않는 한 분업 위반 행위는 지속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한 상품명으로 처방되거나 처방전이 일부 약국으로 집중되는 한, 담합과 임의조제 소지는 상존할 할 것이라며, 대체조제나 처방전의 변경수정 문제 또한 처방전 2매 발행과 환자 스스로의 체크가 적절히 이뤄지지 않는다면 (위반행위가) 상존할 수 있는 문제라고 지적했다.
복지위는 이에따라 일시적인 의약분업 특별단속보다는 성분명 처방을 유도하고 처방전의 2매 발행이 철저히 이뤄질 수 있도록 해야한다며, 의료소비자에 대한 교육과 홍보를 통해 임의조제와 불법 대체조제의 가능성을 줄이는 방향으로 정책수단들이 모색돼야 한다고 제안했다.
한편, 복지위는 지난해 분업감시단 활동을 평가한 결과 의료기관 및 약국 분포비율에 맞게 인원이 구성된 자치단체가 그렇지 않는 자치단체보다 단속실적이 많았고, 특히 감시원이 보건의료관련 시민단체 활동경력자나 간호사가 주를 이루는 경우에는 적발기관수가 많았다고 분석했다.
김진강기자 kjk1223@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