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7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세계의사회 "생물테러 위험 경계 필요"
[ 2002년 10월 06일 09시 45분 ]
최근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세계의사회총회서는 생물테러 공격으로 인한 위험이 크기 때문에 이에 대한 세심한 경계와 주의가 요청된 것으로 전해졌다.

영국 BBC 방송 인터넷판에 따르면 미국 정부 테러문제 고문인 도널드 헨더슨 교수는 "생물 테러 공격으로 가장 많이 이용될 수 있는 병균은 천연두이며 그 다음이 탄저균, 페스트, 전신을 마비시키는 보틀리누스균 독소 순"이라고 밝혔다.

그는 "탄저균을 획득하는 것은 매년 전 세계 많은 지역의 동물들에서 탄저병이 발생하기 때문에 어렵지 않다"며 "천연두 균을 얻는 것은 탄저균보다는 훨씬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영국 의학협회 윤리·과학분과위원회 비빈 네이선슨 위원장도 "생물테러 공격이 9.11 미국 테러 공격보다 더 많은 인명을 빼앗을 수 있을 것"이라며 "과학자들은 누가 이 같은 장비나 기계를 획득했고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주시해야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안순범기자 sbahn@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