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건강의학센터가 달리기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은 물론 사고까지 예방할 수 있는 '달리기 건강검진 프로그램'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이 프로그램의 구성은 영양평가와 상담, 가슴X선 촬영과 심장초음파검사, 운동부하검사, 근골격계 검사, 문진 및 진찰과 영양평가와 상담 등이며 오는 10일부터 이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 프로그램 가동으로 러너들은 다양한 건진 프로그램을 통한 체력평가로 개인에게 적당한 '맞춤형 달리기 훈련'법을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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