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7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개원의協, 약국 550곳 구청에 고발 강행
[ 2002년 10월 08일 03시 15분 ]
개원의협의회는 8일 "서울시내 임의불법조제 약국 247곳과 불법광고 약국 303곳 등 총 550곳을 지난 4일 해당 구청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협의회의 이 같은 조치에 약계도 2배 고발원칙을 강행, 의원 1,100곳에 대한 즉각적인 고발에 착수할 것으로 알려져 의약계간 감정 대립이 극과 극으로 치닫고 있다.

개원의협의회 고위 관계자는 "분업후 불법행위를 한 약국 550곳을 고발하겠다는 기자회견을 했음에도 불구, 약사회에서 개선의 노력을 보이지 않았다"며 고발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개원의협의회 조치와 관련, 약사회 관계자는 "일단 그쪽에서 저지른 사건인데 얻어맞고 가만 있어야 된다는 논리는 성립되지 않는다"며 "맞은 사람이 화를 내는 것은 당연하다"고 밝혀, 2배수 대응원칙을 재확인했다.

이에 앞서 개원의협의회가 의약품을 임의조제 및 불법판매한 서울시내 약국 11곳을 고발하자, 약계는 2배수인 의원 23곳을 불법광고 혐의로 맞고발한 바 있다.
김진강기자 kjk1223@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