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들어 의원과 약국이 증가세가 0.3%선에서 머무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건강보험심사평원에 따르면, 지난 9월말 현재 의원급 의료기관은 2만2,508곳으로, 지난 4월말 2만1,977곳에 비해 2.4% 증가했다.
또한 지난 8월말에 비해 0.3%(70곳) 늘어나 매달 0.4%선에서 증가세를 보이는 것으로 분석됐다.
약국은 9월 현재 1만8,629곳으로 지난 4월말 1만8,501곳에 비해 0.7% 증가한 것을 비롯, 지난 8월말에 비해 0.2%(40곳) 늘어나 매달 0.1∼0.2%선의 증가세를 보였다.
한편, 병원은 765곳으로 4월말에 비해 38곳이 늘었으며, 종합병원은 4곳, 치과병원은 8곳이 증가했다.
반면, 종합전문병원은 42곳으로 1곳이 줄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