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중문의대 차병원은 최근 대체의학대학원 전세일 원장이 제27대 국제키비탄(Civitan) 클럽 한국총재로 취임했다고 17일 밝혔다.
1920년 미국에서 창설된 국제 키비탄클럽은 현재 우리나라를 비롯해 캐나다, 멕시코, 노르웨이, 스웨덴, 서독, 오스트리아, 일본, 중국 등 총 10개국에서 2,100여개의 클럽이 조직돼 봉사활동을 펼치는 단체이다.
국내에서는 지난 74년에 서울 클럽이 창설된 이래 전국 각지에서 총 42개의 클럽이 운영되고 있다.
한국키비탄은 현재 ▲키비탄 특수 어린이 대잔치 ▲키비탄 자선의 밤 ▲시설방문 봉사활동 ▲재활 복지에 관한 세미나 및 전시회 개최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