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공중보건의사협는 내달 2일(토요일) 오전 10시 충남 온양시 신창면 순천향대 잔디구장에서 '제 2회 복지부장관기 공중보건의사 시도대항 체육대회'를 갖는다.
공중보건의사 체육대회는 지역사회 보건의료현장 곳곳에서 헌신하는 공중보건의사들의 화합을 다지는 의미에서 지난해 충북 충주<사진>에서 처음으로 마련됐다.
올해 체육대회에는 300여명의 시도 대표단이 참여해 축구·이어달리기·농구 등의 종목에서 열띤 일전을 벌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행사에는 신언항 복지부 차관을 비롯해 신상진 의협 회장, 정재규 치협 회장, 안재규 한의사협 회장, 충남도지사, 아산시장 등이 초청 인사로 참석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