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유한화학 감염치료제 생산공정 FDA 승인
[ 2002년 10월 27일 14시 51분 ]
유한양행의 자회사 유한화학(대표 홍우일)은 최근 C형 간염치료제 리바비린(Ribavirin)의 제조시설 및 생산에 대한 미국 FDA 승인을 받았다.
이에 따라 유한화학은 Ribavirin 원료 전량을 유한양행을 통해 미국 등 선진 외국으로 수출하게 됐다.
회사측에 따르면 유한화학은 미국 FDA의 실사에서 시설과 운용면에서 지적사항 없는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이는 신규 FDA 승인업체로서는 극히 이례적인 일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금번 FDA 승인을 계기로 유한화학은 선진국과 동일한 수준의 원료의약품 생산 및 품질관리기준을 확보하게 됐으며, 미국·유럽 등 선진국 시장으로의 원료의약품 수출에 대한 교두보를 마련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현재 회사측은 미국 로슈 등 선진 다국적 제약사들과 공조를 통해 수출판로를 개척하고 있으며, 유한양행은 향후 2∼3년내 리바비린을 포함해 5천만불 이상의 원료의약품 수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지속적으로 와이어스, 애보트 등 다국적 제약기업과의 협조하에 Anti-HIV, B형 간염치료제, 퀴놀론계 항균제 및 페니실린계 항생제 등에 대한 미국 FDA 및 유럽 EDMF 승인을 추진하고 있다.
유한화학은 지난 98년 시화지구에 최신식 CGMP 원료합성공장을 완공, 현재 일반동, 페니실린동, 무균동 이외에 Pilot 생산동 및 발효동을 운영하고 있다.
회사측 관계자는 "제조시설은 물론 생산 및 품질관리, 기술수준 등 운영면에서도 세계적 수준의 의약품 원료제조업체로 평가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지명기자 jmlee@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