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7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美 FDA, 바이오의약품 승인 ‘봇물’ 임박
[ 2002년 10월 28일 01시 51분 ]
지난 20년간 개발된 바이오테크 의약품 수 만큼이나 많은 의약품들이 앞으로 수년 사이에 FDA의 승인을 거쳐 시판될 것으로 기대되는 등 미국 바이오 의약품 업계가 대호황을 맞이하고 있다.

최근 미국 제약산업협회(www.phrma.org)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현재 371개의 바이오테크 의약 품이 상용테스트를 진행중이며, 이중 116개 의약품은 임상 3단계 실험이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져 수 년 내에 FDA 승인이 기대된다.

미국 FD가 지난 82년 처음으로 인체 인슐린의 형태를 유전적으로 조작한 바이오테크 의약품을 승인한 이후 지금까지 FDA의 승인을 획득한 의약품은 총 95개로 집계됐다.

보스턴 소재 약품개발 연구회사인 'Tufts Center'의 조사에 따르면 실험용 의약품이 임상 3단계 실험에 도달하면 약 75%정도가 FDA의 허가를 획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미국 제약산업협회는 앞으로 수년 이내에 약 87개 정도의 바이오테크 의약품들이 FDA의 승인을 받을 것으로 내다봤다.
김상기기자 bus19@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