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전공의협, 대선후보에 '처우개선' 공개 요구
[ 2002년 10월 28일 14시 11분 ]
대통령 선거가 두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한전공의협이 각 대선 후보들에게 전공의 처우개선에 대한 공개 요구안을 내놓아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전공의협(수석대표 서정성)은 28일 '대선후보에게 보내는 대한전공의협의회 요구안'을 통해 △전공의의 법적 신분보장 △수련환경 개선 △수련교육제도 개선등 3개 부문에 걸쳐 요구안을 제시했다.
먼저 법적 신분보장과 관련 전공의협은 "현재 전공의들의 수련교육은 병원장이 급여를 지급하고 인사권을 행사하도록 규정되어 있어 수련교육보다는 환자진료에 치우쳐 있어 적정한 교육을 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따라서 현재 규정에 병원장의 권한 등을 삭제, 사법연수원과 같이 국가에서 교육시키는 내용으로 규정돼야 한다"고 밝혔다.
즉 고용개념의 전공의 신분을 피교육자 개념으로 개정해 달라는 것이다.
다음으로 수련환경 개선에 대해서는 적정급여 보장과 적정 근무시간, 근로기준법에 의한 휴가보장 등을 제시했다.
전공의협은 "전공의들의 노동강도를 감안할 때 현재 1800∼2500만원 수준의 연봉은 턱없이 부족한 현실임을 누구도 부인할 수 없을 것"이라며 "한사람의 가장으로서 가족의 생활을 책임지기 위해서라도 3인 가족 월 평균 생계비인 210만원의 급여를 보장해 줄 것"을 요구했다.
이와 함께 △주당 80시간 이상 근무금지 △응급실 근무시 12시간 이상 연속근무 금지 △3일에 한 번 이상 당직근무 금지 △7일에 하루 환자진료 금지 등의 △인턴 연간 평균 7일·레지던트 10일의 휴가기간 보장 △여전공의 법정 산후휴가 보자 등의 요구안을 내놓았다.
마지막으로 병원신임위원회를 독립기구로 개편하는 등 전공의 수련교육 제도 개선안을 대선후보들에게 요구했다.
전공의협은 "병원신임위원회를 전공의 수련교육업무를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수행할 독립기구에서 관장함이 타당하다"며 "아울러 전공의 수련교육은 양질의 국민의료를 위해 필요한 1차진료의 또는 전문의 수련과정이기 때문에 미국이나 일본 등 선진외국처럼 국가에서 전공의 인건비를 지급하고 수련교육 간접비용을 지원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요구안에 명시했다.
전공의협은 이번 요구안을 추후 내부적인 논의를 거쳐 직접 각 정당 후보들에 전달하고 이에 대한 입장을 요구할 방침이다.
한편, 지난 27일 개최된 전국의사결의대회에는 서울 및 지방의 전공의들7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집회에서 전공의협 서정성 회장은 공개발언을 통해 실패한 의약분업과 보험재정 파탄 진상규명 및 책임자 처벌을 요구했다.
서 회장은 "실패한 의약분업을 전면 재검토와 함께 부도난 건강보험을 철저하게 원인 분석하여 그 책임자를 처벌할 것"을 요구한 동시에 "정부는 국민에게 의료계를 범법집단으로 오인하게 하는 일체의 행동을 즉시 중단하고 의료계의 명예 회복을 위한 조치를 강구할 것"을 촉구했다.
김상기기자 bus19@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