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7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항암제 이레사, 폐손상 관련 사망자 39명
[ 2002년 10월 30일 11시 56분 ]
아스트라제네카는 일본에서 항암제 이레사(성분명 제프니티브)의 부작용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39명인 것으로 보고됐다고 발표했다.

또 이레사는 125명에서 간질, 폐렴 같은 폐손상을 일으켰으며 이중 39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이레사(Iressa)라는 상품명으로 시판되는 제피니티브는 일본에서 시판 승인된 이래 약 1만명의 환자에게 사용되고 있지만, 갈수록 부작용의 보고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일본에서만 유일하게 승인된 제피니티브는 진행성 비소세포폐암 치료제로 미국과 스위스에서는 현재 신약심사가 진행중이며 지난 15일 아스트라제네카는 11명의 사망을 포함한 심각한 부작용이 보고됨에 따라 의사들에게 안전성 경고를 보낸바 있다.

이후 언론보도를 통해 27건의 사망을 포함한 65건의 심각한 부작용이 보고됐다고 수치를 높였으나 정확한 인과관계는 확인할 수 없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아스트라제네카의 발표는 심각한 부작용이 발생할 경우 30일 이내에 보고해야 한다는 일본 후생성의 법률에 근거한 것이다.

아스트라제네카는 확인된 결과만을 보고한 것이며 최종적인 결과를 일본 후생성에 제출하기 위해서는 약 10일이 더 걸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윤의경기자 ekyeun@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