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인공피부 특허가 올해 9월말 현재 총 70건 출원됐고, 내국인과 외국인이 절반가량을 차지했다.
30일 특허청에 따르면 국내 인공피부 관련 특허는 9월말 현재 창상피복재가 17건, 인공피부가 27건, 생인공피부(배양피부)가 26건이다.
출원인별로는 내국인이 33건(47.1%), 외국인이 37건(52.9%)으로 나타났고, 최근 주목받는 생인공피부 분야는 외국인 출원율이 65.4%, 이중 미국출원이 약 2/3를 차지했다.
인공피부 생체적합성 재료로는 키틴·키토산(14건), 콜라겐(7건) 등이 주를 이루고 있었다.
특허청에 따르면 미국내 인공피부 특허는 꾸준히 증가 추세이며, 2001∼2002년 9월 현재 등록된 특허는 총140건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