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7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액토스, 美서 인슐린저항성 감소제 최다처방
[ 2002년 10월 31일 12시 52분 ]
2형 당뇨병 치료제인 액토스(Actos)가 인슐린 저항성 감소제 계열의 당뇨병약으로 전반적 총 처방건수와 신환 처방건수가 최다인 것으로 나타났다.

타케다(Takeda) 제약회사와 일라이릴리에 따르면 액토스의 성분은 피오글리타존(pioglitazone)으로 지난 1999년8월 시판된 이후 약 2백90만명이 사용해 왔다는 것이다.

북미 타케다 제약회사의 사장인 마크 부스는 "액토스는 시판이후 당뇨병 전문의 사이에서 가장 선호되는 약물로 자리매김해 왔으며 최근에는 1차 의료기관에서도 사용이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액토스의 성공적인 시판 이유로 효과가 우수할 뿐 아니라 1일1회 용법으로 사용이 편리하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액토스는 경구용 2형 당뇨병 치료제로 치아졸리딘아디온(thiazolidinedione) 계열에 속한다.

또 인슐린 저항성에 직접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인슐린 저항성 감소제로 분류되며 인체의 인슐린 감수성을 증가시킨다.

이와함께 인슐린 저항성은 2형 당뇨병 환자의 약 90%에 영향을 미치며 미국에서 인슐린 저항성에 문제가 있는 환자는 약 6천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윤의경기자 ekyeun@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