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 성심병원은 내달 당뇨주간을 맞아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12!13일 양일간 안양시 평촌동 중앙공원에서 무료 혈당측정 및 당뇨병 진단을 실시한다.
한림대성심병원 내분비내과(박성우 과장) 주관으로 전문의 2명을 비롯해 간호사, 영양사 등 총 11명의 의료진이 참여하며, 당뇨 관리의 중요성과 심각성을 홍보하기 위해 공복혈당을 측정해 현장에서 당뇨병 및 당뇨병 위험군을 무료로 진단해 준다.
검사자는 검사 후 2분이면 본인의 결과를 알 수 있으며, 전문의의 상세한 의료상담과 함께 인슐린주사요법과 발 관리법, 자가혈당측정법에 대해 간호상담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병원 당뇨환자의 올바른 당뇨관리를 위해 당뇨 식사교육과 운동요법, 약물교육 등 영양 및 약물 상담도 함께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