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명과학이 국내서 처음 개발한 'DTaP-Hep B혼합백신'이 조만간 임상시험을 거쳐 시판될 것으로 기대된다.
식약청은 최근 LG생명과학이 개발한 'DTaP-Hep B혼합백신'의 임상시험용 생산을 허가하기 위한 과정을 진행, 이른 시일내 임상 승인을 허가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LG생명과학의 'DTaP-Hep B혼합백신'은 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백신(DTaP)에 B형 간염 백신을 섞은 혼합백신으로 개발은 국내서 처음이다.
이 같은 혼합백신은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이 지난 97년 개발, 현재 이탈리아, 스웨덴, 스위스 등에서 판매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