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은 최근 11월 현재 생동성 인정 품목이 총 68개성분 321품목이며 27개품목은 평가중에 있다고 밝혔다.
식약청에 따르면 업소별로는 경동제약이 22개로 가장 많고 한미약품 15개, 대원제약 12개,한국유나이티드제약 13개, 환인제약·종근당 각 11개, 하나제약 10개, 대웅제약·일동제약 각 9개등이다.
성분별로는 비페딜디메칠디카르복실레이트·염산티라프라미드가 각 19개로 최다를 기록했고 오메프라졸 18개,로바스타틴 16개, 메카로바몰 15개, 아세클로페낙 14개등이다.
또한 식약청은 국제약품의 티어롭점안액, 경동제약의 아스타신주, 명문제약의 이세파주, 보령제약의 비놀빈주등 5개품목을 생동성인정품목으로 추가 공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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