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신영수)은 요양급여의 적정성평가 업무를 수행하는 중앙평가위원회의 평가위원이 임기만료됨에 따라 지난 1일자로 제2기 위원회를 출범시켰다고 5일 밝혔다.
중앙평가위는 의·약관련 단체, 소비자단체, 국민건강보험공단, 심평원 이사회의 추천인사로 구성됐으며, 연임은 14명, 신규위원 5명이다.
중앙평가위는 요양급여의 적정성평가 대상의 선정, 평가계획 및 조사기준에 관한 사항 등 평가와 관련된 사항을 심의하는 기구이며, 이들 평가위원의 임기는 2년으로 2004년 10월31일까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