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구로병원(원장 이석현)은 이달 둘째주를 '퇴행성질환주간'으로 선정해 지역주민 무료건강강좌를 연다.
이번 무료건강강좌는 구로구보건소와 공동으로 구로노인종합복지관에서 개최하며 여성과 노인들에게 흔한 퇴행성 관절염과 전립선비대증 등에 대해 강의할 계획이다.
강의 내용은 12일 전립선비대증(비뇨기과 김형진 임상강사), 노인성 치매(정신과 정인과 교수), 13일 노인안과질환(안과 김용연 교수), 어깨통증과 오십견(재활의학과 윤준식 임상강사), 14일 퇴행성 관절염(정형외과 임홍철 교수), 손저림증(성형외과 김우경 교수)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