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병원은 오는 9일 ‘심장의 날’을 맞아 건강강좌 및 무료검진을 실시한다.
6일 조선대병원(원장 최규철)는 최근 급속히 늘고있는 심장병은 늦기전에 발견하고 치료받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감안, 오는 9일 오전 9시부터 병원내 의성관에서 건강강좌와 무료검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병원은 특히 협심증이나 심근경색의 예방 내지는 조기에 발견하여 그에 대해 대처할 수 있는지 전문가의 설명과 상담을 진행하게 된다.
이날 진행되는 건강강좌는 내과 홍순표 교수의 ‘고혈압 환자의 관리’를 비롯 심장병 환자의 관리(내과 장경식 교수), 동맥경화증 및 협심증(내과 고영엽 교수), 소아심장병 환자관리(소아과 박영봉 교수), 수술환자의 관리(흉부외과 최형호 교수), 심장병 환자의 식이요법(양명자 영양실장) 등이다.
병원은 또 이날 모든 참가자에게 심전도, 비만도, 혈압, 혈중콜레스테롤, 혈당 등을 무료측정해 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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