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부터 중외제약을 비롯한 25개 제약사의 보험의약품 72개 품목이 인하된다.
복지부는 11일 올해 상반기 요양기관 현지조사 결과를 토대로 일부 보험약가를 최고 52% 내릴 방침이라고 밝혔다.
제약사별 인하품목은 중외제약이 10품목, 신풍제약 8품목, 동신제약 8품목, 한미약품과 상아제약이 각각 7품목 등이다.
이중 동신제약 카네파솔8% 주사액은 250ml, 500ml, 100ml가 7,283∼1만3,000원 인하되며 아미카솔주 500ml, 1000ml도 각각 52%와 42% 하향조정된다.
[자료실]25개 제약사 약가인하 내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