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한달동안 의원은 102곳, 약국은 47곳에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11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지난 10월말 현재 의원급 의료기관은 2만2,610곳으로 지난 9월말 현재 2만2,508곳에 비해 102곳이 늘었으며, 약국은 1만8,676곳으로 47곳이 증가했다.
또한 병원은 767곳·치과병원은 88곳으로 전월에 비해 각각 2곳씩이 증가했으며, 한의원은 8,078곳으로 59곳이 늘었다.
종합전문병원과 종합병원은 각각 42곳·240곳으로 변동이 없었다.
한편, 전년도 10월과 비교해 보면, 치과병원이 69곳에서 19곳(27.5%) 증가해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으며 △병원 71곳(10.2%) △한방병원 14곳(10.2%) △한의원 519곳(6.9%) △의원 1,405곳(6.6%) △치과의원 316곳(2.9%) △종합병원 5곳(2.1%) △약국 253곳(1.4%) 증가했다.
반면, 종합전문병원은 1곳이 감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