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7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동네의원간 '빈익빈 부익부' 현상 심화
[ 2002년 11월 12일 13시 59분 ]
진료수입이 상위권에 속하는 동네의원과 하위권 동네의원간 수입이 4배이상 격차를 보여 의원간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심각한 것으로 분석됐다.

또 동네의원의 월평균 진료수입이 3,128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12일 건강보험정책심의원회측에 따르면, 환산지수 연구진이 내과·소아과·일반외과·일반의 등 4개 진료과목의 동네의원 128곳을 진료비 수입기준 상중하로 나눠 가중평균한 결과 동네의원 한곳당 월 평균 진료수입은 EDI 수입 2,385만원, 비급여 수입 743만원을 합쳐 총 3,128만원으로 집계됐다.

특히, 진료수입이 상위권에 속하는 동네의원의 월 평균수입은 5,289만원인 반면, 하위권 의원은 1,307만원에 그쳐 상하위간 수입격차가 4배 이상 차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목별 월평균 수입은 내과 3,405만원, 소아과 2,745만원, 일반외과 3,326만원, 일반의 2,655만원으로 집계됐다.

상하위간 수입 격차는 내과가 상위 5,357만원, 하위 1,758만원으로 조사돼 3.04배의 격차를 보였으며, 소아과는 상위 4,291만원, 하위 1,344만원으로 3.19배 차이를 나타냈다.

일반외과는 상위 5,772만원, 하위 1,317만원으로 4.38배, 일반의는 상위 4,719만원, 하위 857만원으로 5.5배 격차를 보였다.

한편, 내과의 수입 중 비급여 등의 수입이 18.7%를 차지했으며 소아과 18.8%, 외과 26.3%, 일반의 25.6%를 차지하는 것으로 추정됐다.

[자료실]원가기준 환산지수 계산 기초자료(의원)
김진강기자 kjk1223@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