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바오로병원 친절강사팀은 지난 4일부터 아침기도방송 후 원내 전 교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아침 친절방송’을 시작, 교직원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친절 아침방송은 병원에서의 친절서비스가 선택이 아닌 필수인 상황에서 고객들이 느끼는 슬픔과 좌절, 절망과 위기를 함께하는 진정한 고객중심의 서비스를 펼치고자 시작된 것이다.
아침 친절방송은 월요일은 인사의 날, 화요일은 용모와 복장의 날, 수요일은 전화예절의 날, 목요일은 표정의 날, 금요일은 안내예절의 날, 토요일은 올바른 자세의 날 등 요일별로 다른 주제를 정해 방송되며 교직원들은 방송내용에 맞춰 함께 따라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병원 관계자는 "친절강사팀의 아침친절방송을 계기로 더욱 강화된 고객중심의 서비스를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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