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7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릴리, 내년 1월 인슐린 병용요법 가능 '액토스' 발매
[ 2002년 12월 22일 07시 51분 ]
한국릴리가 내년 1월부터 제2형 당뇨병의 원인인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고 췌장의 인슐린 분비세포를 보호, 당뇨병을 근원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경구용 혈당강하제 '액토스(성분명 피오글리타존)'를 시판한다.

액토스는 단독요법은 물론 인슐린 병용요법으로도 허가를 받은 유일한 경구용 당뇨병치료제로 향후 당뇨병 치료제 시장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액토스는 제2형 당뇨병 환자의 주요 사망원인인 심혈관계 합병증을 일으키는 중성지방은 감소시키는 반면 HDL-콜레스테롤은 증가시키고 LDL-콜레스테롤은 증가하지 않는 장점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 1일 1회 복용으로도 충분한 효과를 볼 수 있으며 소화기 부작용 뿐만 아니라 흡수장애가 없고 복용도 매우 수월한 약물이다.

회사는 내년 1월 발매기념에 맞춰 같은 달 17일 무주에서 당뇨병학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심포지엄을 가질 계획이다.

액토스는 지난 99년 미국에서 첫 발매된 이래 290만명이 넘는 환자들이 복용중이며 현재 전 세계 40여 국가에서 처방되고 있다.
안순범기자 sbahn@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