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간 통상현안을 논의하게 될 제4차 한·미 통상현안 점검회의가 오는 21일·22일 양일간 워싱턴에서 개최된다.
이번 회의에서 양측은 의약품, 철강, 반도체, 자동차, 지재권, 통신, 농산물 등 양국 통상현안과 DDA 협상에서의 한·미 양국간 협력방안 등에 대해 협의할 예정이다.
우리측에서는 박상기 외교통상부 지역통상국장을 수석대표로, 재정경제부, 보건복지부, 법무부, 농림부, 산업자원부, 문화관광부, 정보통신부, 건설교통부 등 관계부처 대표가 참석하며, 미국측에서는 아미 잭슨(Amy Jackson) USTR 한국담당 부대표보를 수석대표로 USTR, 국무부, 상무부, 특허청 등 관계부처 대표가 참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