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는 최근 당뇨주간을 맞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당뇨버스를 운행,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15일 병원에 따르면 전주시 서신동 E-마트 부근에 당뇨버스를 운행해 지역민을 대상으로 무료 혈당검사를 실시했다.
이 행사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됐으며, 원내 의료진과 영양사가 직접 참가해 당뇨병에 대한 질환과 영양상담을 통해 시민들의 궁금증을 풀어줬다.
병원측은 또 행사 참가자들에게 인슐린 주사법, 운동과 혈당관리, 당뇨합병증 예방법, 자가혈당 측정법 등 당뇨병과 관련된 팸플릿을 무료로 제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