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8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영동세브란스, 수도권 첫 3.0T MRI도입
[ 2002년 11월 16일 01시 01분 ]
영동세브란스병원이 3.0T MRI등 최첨단 의료장비 도입과 진료시설 및 편의시설 확충으로 의료서비스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사진]

15일 영동세브란스병원(병원장 지훈상)은 "수도권에서는 최초이며 국내에서는 두번째로 3.0T MRI시스템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3.0T MRI는 자기공명 영상장치의 생명이라 할 수 있는 해상도가 기존의 1.5T 및 1.0T MRI에 비해 2배 이상 높아 정확한 진단이 가능하다.

또 검사시간이 기존 장비보다 30~40% 정도 단축, 환자의 부담이 대폭 줄게 된다는 것이 특징이다.

지하 3층 연면적 600평 규모에 142대를 주차할 수 있도록 준공된 기계식주차장은 승강기 슬라이드 방식을 채택, 입출차 소요시간이 1분여밖에 되지 않는다게 병원측 설명이다.

병원은 또 응급의료센터를 종전의 물리치료실까지 확장했고 외래주차장 부근에 100여평 규모의 근린생활시설을 준공, 휴게공간을 갖춘 편의시설로 임대할 예정이다.

한편, 병원은 15일 방우영 연세대학교 이사장, 김우식 연세대학교 총장, 강진경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지훈상 영동세브란스병원장 등 주요 보직자 및 교직원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첨단 3.0T MRI 및 주차장 증설 봉헌식을 가졌다.
박재붕기자 parkjb@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