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제왕절개 분만의 감소대책 방안을 마련을 위해 내달 3일 프레스센터에서 공청회를 연다.
이날 공청회에는 의료계·소비자단체·병의원·언론계·정부·심평원 관계자가 패널로 참여하며, 제왕절개 분만 감소방안과 관련한 심평원 및 의료계의 주제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한편, 심평원이 지난 9월에 발표한 제왕절개분만 적정성 평가 결과에 따르면 2001년 제왕절개분만율은 40.5%이며, 연평균 2.0%씩 증가해 지난 91년 대비 99.5% 증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