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SAP] "급격한 의료환경변화, ERP 도입으로 대응"
[ 2001년 11월 19일 11시 31분 ]
최근 들어 국내 의료기관들은 경영 한계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마치 벼랑 끝에 다다른 느낌마저 들 정도로 심각한 상황이다.
이러한 현상은 대학병원을 비롯한 대형 의료기관의 전반적인 현상으로, 병협등 의료관련 단체에 따르면 의료기관 도산율은 일반 산업체의 40배로서 올해에만 10.3%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지금의 국내 의료기관들처럼 이른바 일류기업이라고 하는 외국 선진기업들도 과거 한때 경영합리화라는 목표로 고민하던 시기가 있었다.
이들 기업들은 ERP(전사적 자원 관리)를 통해 그 해결방법을 모색했고, 결국 ERP를 도입해 경영전반에 활용함으로써 오늘날 세계 일류기업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만들었다.
이러한 예는 의료 산업분야에서도 보여지는데 ERP는 SSM Healthcare Corp., Kindred Healthcare, Boston Medical Center, Singapore General Hospital, Duke University Medical Center 등 전세계 800여 고객들이 사용할 만큼 의료기관에서도 경영혁신의 도구로 굳건히 자리매김했다.
그러나 유독 국내 의료기관들은 ERP 도입에 소극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 이유는 일반 기업체들과 달리 IMF의 소용돌이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은 국내 의료기관들이 OCS나 PACS, EMR 등에 관심을 기울인 반면, 병원원가·업무 프로세스 개선·내부관리의 효율적 운영·의료기관 경영의 총체적 의사결정 지원 등 경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분야에는 상대적으로 소극적인 자세를 취해왔기 때문이다.
따라서 근본적인 해결이 아닌 임시방편적인 시스템을 구축해왔고, 결국 많은 의료기관 내의 시스템은 통합이 되지 않아 제각기 달리 돌아가고 있다.
이로 인해 중복된 업무, 데이터의 불일치, 시스템 유지보수 비용 증가 등으로 병원은 몸살을 앓고 있으며, 경영 한계 상황에 이르게 된 것이다.
이러한 의료경영 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 ERP는 통합성과 실시간 정보 공유를 중시하는 패키지 제품이다.
현재 ERP는 의료산업등 전세계 2만5,000여개의 고객을 확보하고 있는 전문 벤더사가 6,800여명의 연구인력과 매년 1조원 이상의 연구개발 비용을 들여 최신 IT기술과 선진 Best Practice를 담은 새로운 버전을 지속적으로 제공함으로써 고객들이 급박한 의료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는 미국 포춘(Fortune)지가 선정한 500대 기업 중 80% 이상이 사용하고 있는 SAP(대표 한의녕)사를 보면 여실히 증명된다.
결론적으로 국내 의료기관은 의료정책 변화에 따른 경영정보체계 구축이 이뤄져야 한다.
즉 의약분업, 포괄수가제(DRG) 확대, 신용카드 및 스마트카드 결재, 선택진료제, 비급여항목의 보험확대 적용 등 의료정책 변화에 따는 병원경영관리는 전통적인 경영관리만으로는 성공할 수 없다.
때문에 국내 의료기관들은 ERP를 통한 과학적인 경영기법을 도입해 유연하고 효율적인 경영체계를 구축하는 데 눈을 돌려야 할 것이다.
관리자 webmaster@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