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약대 김창종 교수가 제41회 동암 藥의賞 수상자로 선정됐다.
약업신문은 지난 27일 롯데호텔에서 정·관계, 제약업계, 학계, 개국약사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동암 약의상 시상식 및 창간 49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김창종 중앙대약대 교수을 비롯, 제약부문 김진호 한국글락소스미스클라인 대표, 유통부문 진종환 한신의약품 회장이 수상했다.
또 약국부문은 이규종 광주한방당약국 약사, 공직부문 김예자 서울시의회의원, 신약개발부문 정용호 동화약품연구소장 등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명섭 국회의원을 비롯 오양순 前국회의원, 김화중 복지부장관, 심창구 식약청장, 한석원 대약회장, 이장한 제약협회이사장, 주만길 의약품도매협회장, 정승환 의약품수출입협회장, 김길수 대한약학회장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