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최근 내년도 수련한방병원 전공의 정원을 올해보다 일반수련의는 20.6% 증가한 316명, 전문수련의는 12.8% 증가한 211명으로 확정하고 각 병원에 통보했다.
전문과목별 전문수련의 정원은 한방내과 75명, 침구과 42명, 한방부인과 22명, 한방소아과 9명, 한방신경정신과 15명, 한방안이비인후피부과 11명, 한방재활의학과 25명, 사상체질과 12명 등이다.
병원별로는 경희대 부속병원이 일반수련의 32명, 전문수련의 23명으로 가장 많고 △동의대부속병원 각 15명, 11명 △대전대부속병원 각 14명, 10명 △경산대대구병원 및 동서병원이 각 11명, 8명 등이다.
[자료실]2003년도 전공의 수련한방병원 지정 및 정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