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내년도 수가·보험료 조정폭 금주 고비
[ 2002년 11월 24일 15시 13분 ]
내년도 상대가치점수당 단가(현 53.8원)와 보험료 조정과 관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는 25일부터 공급자와 가입자가 각각 제출한 조정안을 놓고 본격적인 심의에 들어간다.
이에 따라 이번주가 수가와 보험료 조정의 고비가 될 전망이다.
의약계 수가계약기구인 요양급여비용협의회는 25일 건정심위가 열리기 직전 회의를 열어 수가와 보험료 조정에 대한 최종 안을 확정할 예정이다.
요양급여비용협 관계자는 24일 "수가가 4개 연구기관 컨소시엄 연구결과 중 원가분석 환산지수에 근거해 결정돼야 한다는 기본 입장 이외에는 아무 것도 결정된 바 없다"면서 "건정심위 이전에 다시 한번 의약계단체와 만나 단가와 보험료 조정방안을 마련, 건정심위에 낼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다만 보험재정 상태를 고려해 일부 양보할 부분이 있다면 양보할 수도 있다"고 거듭 확인했다.
이같은 입장은 가입자측도 공단 재정운영위안인 50.02원보다 높은 단가를 제시해야 한다는 조건부적 성격을 띠고 있다.
반면 가입자측은 공단 재정운영위안보다 더 낮은 49원대 단가를 요구할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가입자측은 "요양기관별 환산지수 중 경영수지분석를 근거로 적정 단가를 산출했으며, 치과의 연구결과는 표본 대표성과 비급여수입 비율 등에서 문제가 있어 단일 환산지수 산정에서 제외했다"고 밝혔다.
4개 연구기관 컨소시엄의 경영수지분석 환산지수에 따르면 치과 환산지수는 56.62원으로 병원 49.03원, 의원 47.58원, 약국 49.05원, 한방의원 42.08원보다 상당한 차이를 보이고 있어 현실적으로 타당하지 않다는 것이 가입자측의 주장이다.
또한 가입자측은 이달 건정심위에 보험료 인상에도 반대한다는 의견을 표명할 계획이다.
가입자측은 "내년도 보험료 수입 자연증가분이 8~9%에 달할 것으로 예상돼 보험료를 추가 인상하지 않아도 재정에는 문제가 없다"며 사실상 수가동결을 요구하고 있다.
건정심위는 공급자측과 가입자측의 수가 및 보험료 조정안의 배경설명을 듣고, 몇차례 더 양측안을 조율할 것으로 보여 빠르면 금주중 표결처리 여부가 결정될 가능성이 높다.
안창욱기자 dha826@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