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병원장: 윤주병 신부)이 최근 개원 33주년을 맞아 병원장 윤주병 신부, 의무원장 안창준 교수 등 교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가졌다.
기념식에서는 올해로 근속 25주년 맞이하는 직원 2명과 20년 근속 교직원 11명, 10년 근속 교직원 42명, 모범 교직원 23명, 직원학술대회 수상자 5명 등에 대한 시상이 있었다.
병원장 윤 신부는 "교회의 정신대로 스스로부터 변화되어야 모든 것이 변화 될 수 있다는 확신과 신념을 가져 달라"며 "겉꾸밈이 없는 알차고 내실이 있는 병원으로 발전 할 수 있도록 교직원 모두 함께 정진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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