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약국가 구조조정 여파 노사갈등 증폭
[ 2002년 11월 28일 03시 43분 ]
약국가가 수익성 강화를 위해 인력 구조조정을 진행하면서 사용자와 약국노동자간의 노사 갈등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28일 개국가와 약국노조준비모임에 따르면 분업이후 약국의 근무자가 크게 증가했으나 노사문화가 제대로 정착되지 않은데 따른 부작용과 장기처방 수가인하로 인한 수익성 보전을 위한 인력구조조정이 겹치면서 부당해고-임금정산을 놓고 잦은 마찰이 발생하고 있다.
특히 매출확대를 통한 수익성 확보방안을 찾기 어려운 처방조제중심의 약국이 구조조정의 방안으로 인력조정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일방적인 해고를 통보하는 등 노사갈등이 크게 증가했다.
또 해고에 따른 임금정산문제와 함께 인력축소로 인한 기존 근무자들의 업무가중 문제 등이 불거지고 있는 상황이다.
약국노조준모 관계자는 “분업 초기부터 누적돼온 노사간 내부갈등문제가 본격적으로 불거지면서 최근 부당해고-임금관련 상담이 크게 증가했다” 며 “최근 문전약국의 인력조정에 관한 사항이 특히 많다”고 말했다.
반면 개국가는 근무자의 잦은 이직 등에 대해 불만을 표출하면서 노사갈등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지는 못하고 있다.
한편 노사갈등중 근무약사의 경우 약국장을 대신해 약국 전문적으로 관리하는 책임자와의 갈등이 상당수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산요원의 경우도 노사 양측모두 저임금 구조의 비정규직이라는 의식이 많지만 이에 대한 개선노력이 미흡해 잦은 이직문제가 계속되고 있다.
주경준기자 ital@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