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수가는 2.97% 인상된 55.4원, 보험료는 8.5% 인상되는 것으로 최종 확정됐다.
오늘(29일) 건정심위 표결에서는 찬성 13명, 반대 3명으로 공익안이 통과됐다. 2명은 기권했다.
29일 재개된 건강건강보험정책심위원회의에서 공급자안과 가입자안간 상당한 차이를 보인 가운데 건정심위 공익대표들은 이같은 내용의 공익안을 발표, 표결을 통해 내년도 수가와 보험료를 확정했다.
이 과정에서 공급자인 의협 김방철 부회장 등 2명 및 민노총과 한국노총, 경실련, 전국농민단체협의회 등 4개단체 대표가 공익안에 불만을 표하며 퇴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