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 병원 내년도 레지던트 모집접수 결과 58명 모집에 87명이 지원해 1.5대의 경쟁률을 보였다. 일반외과 등 4개과는 미달됐다.
과별 지원현황을 보면, 피부과가 2명 모집에 8명이 지원해 4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성형외과 3대1(모집 1명, 지원 3명) △가정의학과 2.25대 1(4, 9) △소아과(3, 6), 정신과(2, 4), 정형외과(4, 8), 이비인후과(2, 4), 비뇨기과(2, 4명) 각 2대 1 △내과 1.6대 1 (10, 16) △재활의학과(2, 3), 마취과(4, 6), 각 1.5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또 신경과, 신경외과, 산부인과, 안과, 병리과, 응급의학과는 1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일반외과, 진단방사선과는 미달, 흉부외과, 진단검사의학과는 지원자가 없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