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새 의원은 75곳 늘어난 반면 약국은 11곳 증가에 그친것으로 나타났다.
6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집계한 11월 현재 종별 요양기관 현황에 따르면, 의원은 2만2,685곳으로 지난 10월 보다 75곳(0.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약국은 1만8,676곳으로 전월대비 0.06%(11곳) 증가에 그쳤다.
또 병원급은 773곳으로 10월보다 6곳 늘어난 것을 비롯해 △치과병원 1곳(88곳→89곳) △치과의원 29곳(1만1,106곳→1만1,135곳) 증가했다.
종합전문병원(42곳), 종합병원(240곳)은 변동이 없었다.
한편, 지난해 11월과 비교해 보면 치과병원이 70곳에서 19곳(27.1%) 증가해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으며 △병원 69곳(9.8%) △한방병원 13곳(9.5%) △한의원 526곳(6.9%) △의원 1,408곳(6.6%) △치과의원 331곳(3.1%) △종합병원은 5곳(2.1%) △약국 282곳(1.5%) 늘어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