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8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경희한방소아과, 명성·권유때문에 찾아요"
[ 2002년 12월 09일 12시 00분 ]
경희의료원 한방소아과를 찾는 환자들의 주된 이유는 병원 명성 및 주위 권유에 의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방소아과가 4월부터 5개월 동안 한방소아과를 찾은 소아기 질환 환자 중 646명을 대상으로 자체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한방소아과를 찾아오는 이유로 47%가 "경희대가 한방병원으로 유명해서"라고 답했다.

또 44%는 "치료를 받아본 주위사람의 권유"라고 응답했으며 9%는 신문·잡지·인터넷 등에 근거했다고 밝혔다.

한방소아과를 찾은 환자의 거주지는 대부분 서울·경기지역이었으며, 서울은 의료원 근처 지역인 노원구, 동대문구, 성동구, 성북구, 도봉구, 중랑구였고 경기도는 남양주시, 고양시 순으로 나타났다.

소아의 나이는 1세∼6세 60%, 7세∼12세 23%, 13세∼18세 7%로 나타났으며, 부모의 나이는 30대 53%, 40대 35% 등으로 조사됐다.

또 아이를 키우고 있는 부모들은 아직까지 모유를 수유하는 부모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아이에게 한약을 먹이기 힘든 이유로는 40%가 '맛이 써서 아이들이 먹으려 하지 않는다'라고 답했으며, 34%는 '한약을 먹이는데 힘들지 않다'고 응답했다.

응답자의 69%는 아이에게 보약으로 한약을 먹인 적이 있다고 답했다.
김진강기자 kjk1223@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