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케어(대표 김진태)는 11일 코스닥 공정공시를 통해 올해 매출액 155억원에 50∼60억원의 경상손실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또 내년도에는 매출액 200억원에 10∼15억원의 경상이익 달성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이 회사는 현재 의료정보화, 동물병원 정보화, 제약마케팅, 인터넷 건강의료 등의 사업에 집중하고 있다.
현재 유비케어의 주요사업은 의료정보화 사업을 비롯해 동물병원 정보화사업, 제약마케팅 사업, 인터넷 건강의료사업 등이다.
의료정보화 사업의 주요 아이템으로는 의원용 전자챠트(EMR) 솔루션인 '의사랑'과 병의원 전용 CRM 솔루션 '엔케어'(Ncare), 약국용 솔루션 '엣팜'(@Pharm), 원클릭 전자상거래 서비스 '미소몰'(MISO Mall)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