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제네카는 아리미덱스(Arimidex)가 유방암 재발 예방에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아스트라가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타목시펜에 비해 호르몬 감수성 종양 환자에서 아리미덱스 투여시 재발 위험이 1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즉, 아리미덱스 투여군 2천617명중 290명이 재발하거나 사망한 반면, 타목시펜 투여군에서는 2천598명중 345명이 재발하거나 사망했다.
임상에서 호르몬 감수성 종양 여성은 84%를 차지했으며, 이들은 호르몬 요법의 타겟 환자군이었다.
아리미덱스와 타목시펜의 부작용은 유사하여 골절, 근육골격계 장애, 홍조, 정맥혈전증, 허혈성 심질환 발작, 질출혈 및 분비물, 자궁내막암이 보고됐다.
하지만 협심증이 아리미덱스 투여군에서 타목시펜 투여군보다 더 빈번했으며 심근경색은 비슷했다.
또 콜레스테롤치 상승률은 타목시펜 투여군보가 아리미덱스 투여군에서 더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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