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7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리스페달, 양극성 장애 조증 유의적 경감
[ 2002년 12월 12일 11시 58분 ]
양극성 장애 환자의 조증에 리스페달(Risperdal)이 유의적인 경감 효과를 보였다는 연구결과가 발표했다.

얀센이 발표한 다기관, 이중맹검 임상결과에 의하면 259명의 1형 양극성 장애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에서 리스페달 단일요법 시행 3일 이내에 증상 통제에 유의적인 개선 효과를 보였다.

임상대상자는 1일 1~6mg의 리스페달 또는 위약이 3주간 투여됐으며, 평균 투여량은 4.1mg이었다.

증상은 임상 개시점에서 Young Mania Rating Scale(YMRS)을 사용해 평가됐고, 주요 임상 유효성 측정은 YMRS 총점의 변화로 측정했다.

연구결과, 리스페달 투여군은 YMRS 총점 개선률이 위약대조군보다 유의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리스페달의 가장 흔한 부작용은 졸음, 현기증, 오심, 위장장애, 체중증가, 초조감 등이었으며 위약대조군에서는 두통인 것으로 보고됐다.

리스페달의 성분은 리스페리돈(risperidone). 정신분열증 치료제로 승인되었으며 미국 외 13개국에서 양극성 장애와 관련된 급성 조증의 보조제로 사용이 승인됐다.
윤의경기자 ekyeun@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