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요양기관의 진료비 전산청구율이 86%를 기록한 가운데, 병원급 전산청구 비율의 증가세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지난 11월말 현재 전산청구(EDI, 디스켓, CD) 요양기관은 전체의 86.7%인 5만6,564곳으로 집계돼, 전월대비 0.3% 증가했다.
종별로는 병원이 12.4% 증가해 가장 높았으며 △치과병원 3.7% △종합병원이 3.4% 순으로 나타났다.
11월말 현재 전산청구기관수 및 비율은 △종합전문병원 37곳(88.1%) △종합병원 122곳(49.6%) △병원 240곳(33.3%) △치과병원 63곳(75.9%) △의원 19,849곳(87.5%) △치과의원 10,576곳(95.0%) △약국 16,978곳(90.9%) 등으로 집계됐다.
[자료실]전산청구 기관 현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