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수첩]
정부 조직개편 가장자리에 선 복지부
[ 2002년 12월 13일 12시 12분 ]
대선을 앞두고 정부 조직개편 논의가 제기될 때마다 보건의료정책을 주관하는 보건복지부는 약방의 감초처럼 그 핵심에 서 있다.
복지부는 저소득층 지원, 노인·장애인·아동복지 등 주로 사회복지시책을 주관하는 부서로서 2실, 3국, 7관, 35과의 총 441명의 인원으로 구성돼 있다.
또 식약청이 지난 98년 2월 신설된 후 식품 및 의약품 안전관리를 맡고 있지만, 복지부는 건강보험·국민연금 등 사회보험 운영과 국민건강증진 등 국민의 전반적인 보건의료체계를 관리·운영하고 있다.
그러나 효율적인 행정부서 운영을 위해 ▲재경부와 금감위의 금융감독 및 정책기능 조정 ▲노동부와 교육부의 직업교육 통합 등 정부의 조직개편 주장이 나올때마다 복지부는 논외로 벗어난적이 한번도 없다.
특히 복지부 소관업무는 정부 조직개편시 재경부, 농림부, 노동부 등 3개 부처가 중첩된 부분을 하나씩은 관심을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내년에 112조원 규모로 커질 것으로 예상되는 국민연금의 경우 경제관련 정책을 총 관리감독하는 재경부가 요구할 수 있어 복지부가 바짝 경계하는 눈빛이다.
그러나 예산 정책기능 및 금융감독 기능 등이 모두 재경부로 넘어가면 과거 재정경제원처럼 무소불위의 공룡부처가 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농림부도 세계무역기구 도하아젠다개발(DDA)의 농업개방 협상과 관련해 복지부의 식품 관련업무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노동부에서도 노사관계 선진화가 현시대의 현안으로 떠오르고 있는만큼 복지부 업무를 흡수해 '노동복지부'로 확대, 개편하자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처럼 정부 조직개편을 둘러싼 부처간 내홍(內訌)의 핵심에 서 있는 복지부가 과연 이를 원만히 해결하고 현행 조직을 유지한 채 차기정부까지 순항할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된다.
박재붕기자 parkjb@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