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병원(원장 조남수)은 오는 21일까지 현관 로비에서 불우청소년을 돕기 위한 문화가족 작품전시회를 열고, 병원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현대 가훈을 무료로 제공한다.
병원은 가족 교육의 지침이 되는 가훈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사고와 깨끗한 마음을 갖게 하는 동시에 불우청소년을 돕기 위한 장학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작품 전시회는 오는 21일까지 열리며 유화, 가훈, 서예, 조각공예품과 함께 김병종 작가외 29명이 준비한 작품들이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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