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암센터(원장 박재갑)가 18일 직원들의 암교양강좌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암에 관한 지식을 넓히기 위한 '암교양강좌 퀴즈왕선발대회'를 개최했다.
간호 28명, 보건 20명, 약무 4, 연구 1명, 사무·기술 18명 등 각 직군별 71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대회에서는 그간 암교양강좌에서 강의했던 내용 중 4지선다형으로 52문제가 출제됐다.
이날 시험 결과에 따라 각 직군별 1,2, 3 등은 오는 30일 송년회에서 상을 수여받게 된다.
한편, 암센터는 지난 2000년부터 암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할 목적으로 '암 교양강좌'를 실시하고 있으며 강의자료나 강의 동영상을 홈페이지(http://www.ncc.re.kr)를 통해 게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