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내년도 전기 전공의 지원율이 80% 미만인 10개과중 미충원 인원 233명을 추가 모집대상으로 확정했다.
과목별로는 진단방사선과가 43명으로 가장 많고, 예방의학과 34명, 응급의학과 32명, 흉부외과·해부병리과 각 31명, 임상병리과 29명, 치료방사선과 12명, 산업의학과 11명, 핵의학과 9명, 결핵과 1명 등이다.
병원별로는 가톨릭중앙의료원 17명, 세브란스 9명, 고려대구로·영남대 각 6명, 고려대부속·부산대·원주기독·인하대·전남대·충남대·한양대구리 각 5명이다.
이들 추가대상은 후기 추가 모집대상과 함께 내년 2월 18일 최종공고되며, 원서교부 및 접수(2월18일∼20일), 면접 및 실기(27일)을 거쳐 28일 합격자가 발표된다.
[자료실] 전기 수련병원 추가 10개과 병원별 정원 및 확보현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