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병원계 "PACS업체 사후관리능력 불안"
[ 2003년 01월 13일 14시 29분 ]
국내 PACS 업체들의 수익성이 악화되면서 시스템 구축후 사후관리 운영능력에 대한 병원들의 불안감이 가중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서울지역 주요 대학병원 의료정보실 담당자들에 따르면 업체간 과당경쟁과 낮은 수익성으로 인해 상당수 PACS 업체들이 자금난이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로 인해 시스템 구축후 유지보수에 대한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는 실정이다.
실제로 일부 업체들의 경우 병원 관계자들 사이에 공공연히 부도설이 나도는 등 PACS 전문업체에 대한 인식이 갈수록 나빠지고 있다.
상황이 이렇자 지난해부터 관련 업계에서는 비교적 자본력이 튼튼한 대형 SI업체들과 PACS 전문업체간 컨소시엄 구성이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즉, 대형병원의 PACS 사업 수주시 전문업체는 시스템 개발과 공급을 담당하고 대형 SI업체는 이 과정에서 자본력이 약한 중소 전문업체를 대신해 시스템 구축에 소요되는 경비를 지원하고 것이다.
A대학병원의 한 관계자는 "대형 SI업체들이 전문업체들과 컨소시엄을 구성할 경우 회사의 존폐에 대한 고민을 덜 수 있다"며 "대부분의 병원에서는 기술력이나 자본력이 우수하고 사후관리능력이 보장되기 때문에 대형 SI업체의 참여를 선호하고 있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이는 데일리메디가 최근 주요 대학병원 의료정보실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도 이같은 분위기는 입증됐다.
설문조사에 따르면 대형 SI업체의 의료정보화 시장 진출에 대해 전체 응답자 15명중 10명이 '긍정적'이라고 답변했다.
'긍정적'이라고 답변한 응답자들 중 상당수는 '시스템 구축후 공급업체의 부도 등으로 인한 유지보수를 염려할 필요가 없다'는 점을 그 이유로 들었다.
B대학병원의 한 관계자는 "PACS 전문업체들도 이제는 제살 깍아먹기식의 과당경쟁 체제를 지양해야 한다"며 "병원들도 이제는 저가 공급에 매력을 느끼기보다는 안정적인 시스템 운영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는 점을 인식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 관계자는 "또한 업체들이 적극 나서 PACS 시스템의 규격 및 가격에 대해 적정수준을 제시하고 병원도 저가입찰방식은 배제해야 한다"며 "병원과 업체간 win-win 관계를 통한 PACS 구축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김상기기자 bus19@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