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7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올해 BT분야 예산 총 2,059억 투입
[ 2002년 12월 27일 02시 21분 ]
'나노-바이오의 해'로 선포된 올해 BT분야에 투입된 정부 예산은 전년대비 17.7% 증가한 2,059억원(정부전체 4,528억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과학기술부는 27일 과학기술회관에서 나노기술연구협의회와 생명공학연구협의회 공동으로 '나노-바이오의 해'를 결산하기 위한 모임을 갖고 이같이 밝혔다.

과기부에 따르면 올해에는 NT, BT 및 관련 융합기술을 집중 육성하기 위해 NT분야 예산을 전년대비 183% 증가한 1,033억원(정부전체 2,031억원)이 투입됐으며, BT분야에는 전년대비 17.7% 증가한 2,059억원이 투입됐다.

BT분야의 대표적인 추진사업으로는 연간 100억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전략기술분야를 집중 육성하는 프론티어사업으로 NT 2개 사업(나노소재, 공정), BT 3개 사업(미생물, 줄기세포, 프로테오믹스)이 신규로 추진됐다.

국책사업으로 나노기반·기초기술분야 연구개발(57개 과제, 200억원), 유전자원지원·활용사업, 생물정보학소프트웨어개발 등을 신규 사업으로 추진됐다.

이밖에 나노기술 연구개발의 안정적 추진을 위한 인프라 확충을 위해 산·학·연 연구주체가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는 종합 Fab시설 구축을 위한 사업자로 KAIST를 선정, 250억원을 선정했다.

과기부는 "내년도에는 올해 성과를 토대로 나노기술종합발전계획과 생명공학육성 제3단계 기본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해 오는 2010년까지 NT분야 선진5대국, BT분야 선진7대국에 진입할 수 있도록 육성·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상기기자 bus19@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