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유명 병원 의료진과 경영진들이 잇따라 척추전문병원인 우리들병원을 벤치마킹하고 있다.
일본 카메다병원 부사장 존워커, 정형외과 전문의 토시로 나까니시, 토모아키 옷따, 일본 하코다테 중앙 종합병원 의료진 토모야키 하시모토 등 3명은 최근 서울 우리들병원을 방문하고 돌아갔다.
이들 병원 관계자들은 척추센터 설립에 필요한 최소침습척추수술법과 척추전문병원의 시스템을 견학, 벤치마킹하기 위해 방한했다.
카메다병원은 800 병상의 메디컬 센터, 하코다테병원은 종합병원이다.
이들은 우리들병원 의사들과 함께 수술 참관, 병원 시설 견학, 의료진과의 미팅 등을 갖고, 병원 시스템 도입과 전임의 과정 지원을 희망했으며 자매 결연 추진 의사를 밝혔다.
이들 병원 외에 현재 일본 교토 현립 의과대학, 교토 적십자병원, 일본 쇼와 의과대학, 칸토로사이병원 등에서 한국 방문을 신청한 상태다. |